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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5 04:59
기아차 모닝, 1분기 ‘베스트 셀링카’ 등극
2만3462대 팔려
기아자동차의 경차 모닝이 올해 1·4분기 최다 판매 1위 자리에 오르며 '베스트 셀링카'에 등극했다. 뛰어난 경제성이 한몫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닝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2만3462대가 팔려 내수판매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생산된 모닝의 경우 최고출력 82마력, 최대토크 9.6㎏.m로 경차 가운데 가장 높은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 연비도 자동변속기 기준 L당 19.0㎞, 수동변속기 기준 22.0㎞를 달성, 뛰어난 경제성을 실현했다. 또한 전장이 짧고 회전 반경이 작아서 운전 및 조작이 편리하다. 초보나 상대적으로 공간 인지 능력이 떨어지는 여성 운전자가 많이 찾는 이유다. 특히 2013년형 모닝은 톡톡 튀는 외관과 고품질 사양까지 갖췄다. 블랙 하이글로시 재질의 범퍼그릴, 안개등, 새롭게 디자인된 35.56㎝(14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2위는 현대차 준대형 승용차 그랜저(2만3286대), 3위는 현대차 중형 승용차 쏘나타(2만1920대)가 각각 차지했다. 준중형 승용차 아반떼는 판매대수 2만1285대로 4위를 기록했다. 이어 한국지엠 스파크(1만5533대), 기아차 K3(1만3659대), 기아차 K5(1만3025대) 등의 순이었다. 르노삼성차의 중형세단 SM5는 7694대 팔리며 모처럼 상위 10위 이내에 진입하는 약진을 했다. 기아차 준대형 K7(7290대)과 현대차 소형 엑센트(6533대)가 그 뒤를 이었다.
상위 10위 이내 모델을 제조사별로 보면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4개였고, 르노삼성차 1개, 한국지엠 1개 등이었다.

김병용 기자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14&aid=000285… [539]